개발자들이 말하는 네코랜드

[동***님]
게임회사를 2011년에 창업해 7년간 운영하다 망했습니다. 원래 게임그래픽 외주스튜디오로 시작을 했었기에 개인회생 하며 조그마한 스튜디오를 만들어 게임제작에대한 꿈을 접고 영화 프리프로덕트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네코랜드를 발견했고 이거라면 최소 인원으로 빠른 시간 안에 MMORPG를 제작 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바로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를 모두 중단하고 네코랜드 게임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용해보니 네코가 내세우는 장점 대부분이 실제로 바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회사를 운영 했다보니 다른 것보다 운영 리스크가 거의없고 컨텐츠 개발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 개발비는 낮추고 출시 후 운영비까지 낮으니 목숨 걸고 출시 하던 예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게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론 네코로 개발을 해보니 활발한 커뮤니티가 최고의 장점으로 보였습니다. 스스럼 없이 묻고 답하고 성심껏 도와주는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아니였다면 이렇게 빠르게 결과를 낼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물어가며 개발자 없이 게임을 만들다 보니 16년 전에 처음 게임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갈 때의 흥분이 느껴집니다. 매일 매일이 재미있고 신이 납니다. 잘 만들어 곧 선보이겠습니다.

[강**님]
학생들도 쉽고 간단하게 만들고 있고 바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컴퓨터로 직접 만들고 휴대폰으로 직접 자신이 만든 게임을 그것도 온라인 게임을 한다는게 정말 놀랍군요. 슈퍼캣님과 커니스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최**님]
간단한 게임 출시 및 업데이트로 인해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게임 내 운영진 명령어라는 것이 존재하여 손쉽게 게임을 업데이트 및 아이템 지급을 할 수있어 핸드폰 하나로 개발과 운영을 병행할 수 있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네코랜드 게임들

http://nekoland.net/ 를 방문하시면 네코랜드에서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게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